방산제품 첫 해외수출 계약

 

 당사는 태국 공군에 해당하는 ROYAL THAI AIR FORCE에 방산품 500LB MK-82 폭탄 탄체를 $99,000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방위사업청의 최종승인을 획득하였다. 본 건은 올해 5월 태국의 ROYAL THAI AIR FORCE 일행이 당사를 방문하여 생산설비와 제품성능을 실사한 후 이루어진 계약으로 당사 방산품의 우수성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. 
 태국은 군 현대화 계획에 따라 매년 군사비 지출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태국의 군 현대화 계획은 2014년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향후 경기회복 이후 국방비 지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회사의 매출증대가 기대된다. 또한 태국현지법인인 한일단조태국에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. 최근 정부는 방산수출지원추진단을 발족한 바 있으며, 당사 또한 이번 첫 해외수출을 계기로 방산품에 대한 해외수출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.